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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시장서 확장세...이익점유율 32.6%, 지난해 18.8%서 2배 '껑충'
  • 이보람 기자
  • 등록 2020-11-27 15:22:15
  • 수정 2020-11-27 15: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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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3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이익점유율은 60.5%로 파악됐다. 삼성전자의 이익점유율은 32.6%로 기록됐다. (사진=포켓프레스 자료사진)
27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3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이익점유율은 60.5%로 파악됐다. 삼성전자의 이익점유율은 32.6%로 기록됐다. (사진=포켓프레스 자료사진)


27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3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이익점유율은 60.5%, 삼성전자의 이익점유율은 32.6%로 파악됐다.
 
지난해 동기 애플의 이익점유율은 66.9%, 삼성전자는 18.8%로 애플이 이익점유율을 잃는 동안 삼성전자는 2배 이상 이익점유율을 확대한 것으로 파악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이익점유율은 2014년 2분기 기록한 37.9% 이후 6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매출액 차이도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액 점유율은 애플이 29.5%, 삼성전자가 22.6%로 차이가 6.9%포인트였다. 직전 분기 애플은 35.0%, 삼성전자는 17.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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