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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 "유재수 사건 마무리...그러나 갈 길 멀다"
  • 김민규 기자
  • 등록 2020-11-20 17:56:33
  • 수정 2020-11-20 18: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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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 의혹 관련 재판 피고인 출석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의혹 관련 재판에 앞서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하나하나 따박따박 사실과 법리에 따라 다투겠다”고 했다. (사진=김민호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의혹 관련 재판에 앞서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하나하나 따박따박 사실과 법리에 따라 다투겠다”고 했다. (사진=김민호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0일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하나하나 따박따박 사실과 법리에 따라 다투겠다”고 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리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무마 의혹 관련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로 검찰이 저에게 덧씌운 여러 혐의 중 유재수 사건은 마무리가 되지만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길이 멀다"며 "중간 정도온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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