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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대표 혁신사례에 대한 대국민 온라인 투표 실시
  • 박철진 기자
  • 등록 2020-11-19 13:57:49
  • 수정 2020-11-19 18: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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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부터 광화문1번가에서 대국민 온라인 선호도 투표

행정안전부는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대표 혁신사례에 대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11월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1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혁신사례가 국민생활에 실제 도움이 되었는지, 국민이 실제 성과를 느낄 수 있었는지에 대해 투표를 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광화문1번가 누리집을 통해 선호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광역, 시, 군, 구 등 4개 분야별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국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중 세부지표인 기관대표 혁신사례를 평가하기 위해 실시됐다.

‘기관대표 혁신사례’ 평가를 위해 온라인 국민투표 외 지난 10월에 모집한 204명의 국민평가단 평가도 동일기간에 실시된다.

행안부는 지방자치단체의 혁신성과 및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매년 혁신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기관대표 혁신사례를 포함해 12개 지표로 평가하며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종합 결과는 12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기관에는 향후 재정인센티브 및 포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홍 행정안전부 지역혁신정책관은 “정책 대상이자 주체인 국민이 직접 평가에 참여함으로써 국민 눈높이에 맞는 진정한 평가가 될 수 있다”며 “대국민 온라인 투표에 많은 국민이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평가 지방자치단체 대표 혁신사례는?
행정안전부는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대표 혁신사례에 대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11월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1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료=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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