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 연장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 연장
  • 박철진 기자
  • 승인 2020.10.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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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해외여행 취소·연기 당부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지난 9월 19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로 3차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11월 17일까지 연장했다. (사진=포켓프레스 자료사진)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지난 9월 19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로 3차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11월 17일까지 연장했다. (사진=포켓프레스 자료사진)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지난 9월 19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로 3차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11월 17일까지 연장했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적 유행 선언 및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지속, 상당수 국가의 전 세계 대상 입국금지·제한 및 항공편 운항 중단 등의 상황이 계속됨을 감안한 것이다.

아울러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중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 방지와 더불어 국내 방역 차원에서도 우리 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상황임을 고려했다.

이에 따라, 동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우리 국민께서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주시고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께서는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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