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이만희 등 신천지 지도부 수사 촉구"
[포토]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이만희 등 신천지 지도부 수사 촉구"
  • 김민호 기자
  • 승인 2020.07.31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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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31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되는 수원지방법원에서 신천지 지도부 및 이만희 일가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김민호 기자)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31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되는 수원지방법원에서 신천지 지도부 및 이만희 일가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김민호 기자)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되는 수원지방법원에서 신천지 지도부 및 이만희 일가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수원지방법원은 31일 오전 감염병 예방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수원지법 앞에서 “신천지 지도부와 이만희 교주, 부인 유천순 등 교주일가의 범죄를 속히 수사해 달라”며, “더 이상의 증거인멸과 조작 및 신도관리, 헌금갈취의 범죄를 막아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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