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주연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첫주 예매 1위
권상우 주연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첫주 예매 1위
  • 이재희 기자
  • 승인 2019.11.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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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일 예매율 2위 '82년생 김지영', 3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신의 한수, 귀수편 포스터
신의 한수, 귀수편 포스터

6일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예매율 35.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82년생 김지영'은 예매율 25.2%로 2위를 차지했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예매율 14.8%로 3위에 올랐다.

판타지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는 예매율 5.1%로 4위를 차지했고 감성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는 예매율 4.1%로 5위에 올랐다.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조커'는 예매율 3.2%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11월 7일~2019년 11월 13일)

1. 신의 한 수: 귀수편
2. 82년생 김지영
3.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4. 아담스 패밀리
5. 날씨의 아이
6. 조커
7. 말레피센트 2
8. 닥터 슬립
9. 가장 보통의 연애
10. 프렌드 존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블랙머니'가 개봉한다. '블랙머니'는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금융 범죄 영화다. 이 밖에 김희애 주연의 멜로 드라마 '윤희에게'와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주연의 액션 스릴러 '엔젤 해즈 폴른'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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