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택 매매 거래량 전년대비 15% 감소
9월 주택 매매 거래량 전년대비 15% 감소
  • 이경민 기자
  • 승인 2019.10.17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9월 주택 매매거래량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방은 오히려 늘어났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9월 전국 주택 매매량은 6만4089가구로 전년 동기 7만6141가구보다 15.9% 감소했다.

2019년 9월 지역별 거래량 및 증감률(단위: 건)
2019년 9월 지역별 거래량 및 증감률(단위: 건)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전년동월 대비 32.3% 감소했으나 지방은 14.2% 증가했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동월 대비 18.2%, 아파트 외는 10.2% 각각 감소했다.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 거래량은14만8,301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16.4% 증가했고  5년평균 대비 17.2% 늘어났다. 올들어 9월까지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동기 대비 7.4% 증가, 5년평균 대비 15.5% 증가했다.

주택 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