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마추픽추와 와이나픽추
페루 마추픽추와 와이나픽추
  • 이용웅 기자
  • 승인 2019.09.22 0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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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1위에 꼽힐 정도로 여행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잃어버린 도시 페루의 마추픽추. 잉카 최대 유적이 바로 안데스 산맥 밀림 속, 해발 2,400m 바위산 꼭대기에 남아 있는 공중 도시 마추픽추이다. 앞에 보니는 봉우리가 마추픽추에서 해발 400여미터를 더 올라가야 하는 와이나픽추다. 너무 가파르는데다 하루 여행객을 제한하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올라가지 못하는 곳이다.
마추픽추를 돌다가 와이나픽추가 보이는 곳에서 한컷. 오른쪽에 누군가 셀카를 찍느라 핸드폰 카메라가 보이네 ㅋㅋㅋ
기자도 마추픽추를 배경으로 폼을 잡았슴다.
마추픽추 주위를 빙 둘러 솟아있는 기암절벽들과 천 길 낭떠러지. 옆쪽으로 흙탕물의 우루밤바 강이 희미하게 보인다.
마추픽추 베이스캠프인 아구아 칼리엔테에서 버스를 타고 약 30분간 굽이굽이 고갯길을 돌아 올라온 마추픽추 입구. 발디딜 틈조차 없는 많은 관광객들이 마추픽추로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마추픽추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권을 내고 심사를 받아야 한다.
마추픽추내의 관광도로
마추픽추에서 본 주위의 기암괴석과 절벽들
마추픽추의 최고봉 와이나픽추로 올라가다 찍은 주위 풍광
와이나픽추로 올라가는 길에 찍은 마추픽추. 산 아래에 희미하게 마추픽추가 보인다.
구름속에 덮힌 마추픽추
마추픽추 최고봉 와이나픽추에서 한 컷. 산 아래에 베이스캠프에서 마추픽추로 올라오는 꼬불꼬불한 자동차길이 구름사이로 보인다.
와이나픽추로 올라가는 중간 휴식처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오른쪽으로는 우루밤바 강이 보이고 왼쪽으로는 마추픽추로 올라오는 꼬불꼬불한 자동차길이 보인다. 마추픽추는 구름속에 가려 전혀 보이지 않는다.
페루에서 오며가며 만나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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